대중음악박물관 라벨+박스 디자인 의뢰 사례 — 라벨+박스 당선작
식당/카페 업종의 대중음악박물관가 라우드소싱에서 라벨+박스 디자인을 의뢰한 실제 사례입니다. 총 18개 시안 중 1위작이 선정됐으며, 진행 기간 8일, 의뢰 비용 160만 원.
의뢰 개요
- 디자인 카테고리
- 라벨+박스 (식당/카페 업종)
- 의뢰 비용
- 160만 원
- 진행 기간
- 8일 (2020년 4월 16일 ~ 4월 23일)
- 접수된 시안 수
- 18개
- 조회 수
- 5,851회
브랜드 소개
"음악다방" 프로젝트는 저희 브랜드 슬로건인 "정신적으로 각박한 시대를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옛날의 낭만과 여유를 드립니다"를 저희 기존 매장에서 전달 할 뿐만 아니라, 저희 매장을 이용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어떻게하면 전달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저희 매장을 즐겨 애용하셨던 고객분들이 종종 하시던 말씀들이 "좋은 커피와 음악이 만들어주는 분위기 덕분에 잘쉬어갑니다" 였고, 이러한 포인트에서 시작해서 구성한게 "음악다방 프로젝트" 입니다. 과거 음악이나 삶들은 현재의 삶만큼 화려하지도 않았고, 현재처럼 인터넷이나 미디어가 발달해 빠르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화려하지 않은 대신 담백하였고, 느린 삶속에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잠깐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담백함과 여유를 잠깐의 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커피와 그 커피와 잘 어울리는 음악선곡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희 대중음악박물관이 "음악다방" 프로젝트를 통해서 선보이는 것은 어느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추억과 공감이 될 수 있고, 어느 누군가에는 새롭지만, 그 새로움안에서 예전 시대의 그 여유로움을 전달 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음악다방 프로젝트의 기획을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자면 작년에 구 서울역에서 진행했던 "커피사회"를 떠올리시면 이해하시기 편할 것 같습니다. "커피사회"가 옛 다방문화를 공간, 전시 그리고 커피로 표현했다고 하면 "음악다방"은 커피사회 에서 제공했던 공간과 전시의 영역을 대중들이 공감할만한 대중음악으로 대체하여 각자의 공간(집)에서 옛날의 낭만과 여유를 제공하는게 목적입니다.
라벨+박스 당선작 — 1위 선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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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상작 · 빈스튜디오
- 수상작 제목
- 대중음악박물관 "음악다방" 프로젝트 드립백 패키지, 콜드브루 라벨제작
- 당선 디자이너
- 빈스튜디오
- 수상 금액
- 160만 원
라벨+박스 디자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라벨+박스 디자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라우드소싱에서 라벨+박스 디자인 의뢰 비용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며, 이 사례의 경우 160만 원으로 진행됐습니다.
라벨+박스 디자인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 사례는 의뢰 접수부터 당선작 선정까지 8일이 소요됐습니다. 라우드소싱 디자인 의뢰는 다수의 전문 디자이너가 동시에 시안을 제출하므로 일반 외주 대비 빠른 결과물 수령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