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선생 라벨(파우치) 디자인 의뢰 사례 — 라벨(파우치) 당선작
일반/기타 업종의 건강선생가 라우드소싱에서 라벨(파우치) 디자인을 의뢰한 실제 사례입니다. 총 27개 시안 중 1위작이 선정됐으며, 진행 기간 8일, 의뢰 비용 80만 원, 고객 평점 5점을 기록했습니다.
의뢰 개요
- 디자인 카테고리
- 라벨(파우치) (일반/기타 업종)
- 의뢰 비용
- 80만 원
- 진행 기간
- 8일 (2020년 10월 6일 ~ 10월 13일)
- 접수된 시안 수
- 27개
- 조회 수
- 9,142회
브랜드 소개
건강선생은 건강한 기능성당인 프락토올고당을 사용하여 정성들여 만든 수제잼을 판매하는 업체이며, 현재 판매하는 제품을 리패키징하는 동시에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 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건강선생은 베지노믹스 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비건 시장, 키토제닉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과일로 만든잼이 아닌, 야채와 견과류로 만든 스프레드를 생산 판매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은 빵에 만 발라먹던 기존 잼과 달리, 빵에도 훌륭하지만 식사에도 소스처럼 곁들일 수 있는 소스개념의 잼, 스프레드입니다.
1. '할라피뇨 디핑 스프레드'는 기름진 식사에 곁들이면 ‘단맵단맵’을 더해줘 특히 튀김, 스테이크, 핫도그, 돈가스 등에 잘어울리며 마요네즈와 믹스해 소스처럼 어디에든 찍어드시는 만능소스가 됩니다.
2. '토마토 디핑 스프레드'는 케찹이 어울리는 모든 식사에 어울립니다. 감지튀김, 치즈볼, 해시브라운 등 ‘단짠단짠’의 맛을 더해 드립니다.
3. '파프리카 디핑 스프레드'는 (노란)파프리카로 만들었지만 감귤잼 같은 맛이나며 잼으로도 훌륭하지만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믹스해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모든 제품이 빵에도 훌륭하지만 식사와 함께 소스처럼 활용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선생은 회사 이름처럼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만큼 지구의 건강도 생각하여 제품은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품 포장시에도 친환경 포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벨(파우치) 당선작 — 1위 선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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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상작 · 사부작_
- 수상작 제목
- 스프레드(야채잼) 라벨디자인
- 당선 디자이너
- 사부작_
- 수상 금액
- 80만 원
라벨(파우치) 디자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라벨(파우치) 디자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라우드소싱에서 라벨(파우치) 디자인 의뢰 비용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며, 이 사례의 경우 80만 원으로 진행됐습니다.
라벨(파우치) 디자인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 사례는 의뢰 접수부터 당선작 선정까지 8일이 소요됐습니다. 라우드소싱 디자인 의뢰는 다수의 전문 디자이너가 동시에 시안을 제출하므로 일반 외주 대비 빠른 결과물 수령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