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랄 로고 디자인 의뢰 사례 — 로고 당선작

일반/기타 업종의 한바랄가 라우드소싱에서 로고 디자인을 의뢰한 실제 사례입니다. 총 17개 시안 중 1위작이 선정됐으며, 진행 기간 9일, 의뢰 비용 70만 원.

의뢰 개요

디자인 카테고리
로고 (일반/기타 업종)
의뢰 비용
70만 원
진행 기간
9일 (2022년 9월 14일 ~ 9월 22일)
접수된 시안 수
17개
조회 수
2,226회

브랜드 소개

‘한바랄’은 ‘큰 바다’를 뜻하는 옛 우리말로, 파괴되지 않았던 예전 바다를 기억하고 회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바랄 출판사는 바다의 위기를 알리고 바다를 되살리는 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중 서적을 발행하여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바다 환경까지 관심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돕고, 바다 환경 보호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들에게 필요한 심화 지식을 서적과 뉴스레터 등을 발행하여 보급하고자 합니다. 2022년 말에 『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이 출간될 예정이며, 『바다 오염 AtoZ』, 『바다 착취사』, 『물고기, 아니 물살이도 고통을 느낄까?』(가제) 등의 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구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바다는 아마존 열대우림보다 세 배나 많은 산소를 만들고 지구 생물의 80%가 서식하는 생명의 근간입니다. 바다는 이산화탄소의 30%를 흡수하기에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이기도 합니다. 육지에 있으면 자주 잊게 되는데,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은 바다 덕분에 살고 있으며, 사실 바다에 살고 있다는 것을요. 한바랄 출판사는 자유롭게 유영하던 물살이들이 무차별적으로 그물로 퍼올려져 떼죽음당하지 않는 바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내장관이 막혀 굶어죽는 고래가 없는 바다, 산성화와 수온 상승, 합성 화학 물질과 방사능 원전수, 유령어구와 공장식 어업, 수족관이라는 유리벽과 경계가 없는 삶의 터전을 그립니다.

서적을 출판하는 것과 더불어, 한바랄에서는 행동주의적 출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매월 최소 1회 이상 해변 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래류 사체 유통/판매 금지 법안 제정 촉구 시위나 수족관 고래류 방류 촉구 시위 등의 동물권 운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든 서적은 재생지를 사용하고 출판의 전과정에서 환경에 해가 되는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는 인쇄/포장/배송 방식을 선택하고자 하며, 장기적으로 모든 출간 도서를 점자책으로 출간하여 최대한 배리어프리한 방식으로 지식을 널리 보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타 출판사 관련 정보는 인스타그램@seoseojae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고 당선작 — 1위 선정 디자인

  • 1위 수상작 · 미쁘

    한바랄 로고 디자인 1위 수상작
    수상작 제목
    한바랄
    당선 디자이너
    미쁘
    수상 금액
    70만 원

로고 디자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로고 디자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라우드소싱에서 로고 디자인 의뢰 비용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며, 이 사례의 경우 70만 원으로 진행됐습니다.

로고 디자인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 사례는 의뢰 접수부터 당선작 선정까지 9일이 소요됐습니다. 라우드소싱 디자인 의뢰는 다수의 전문 디자이너가 동시에 시안을 제출하므로 일반 외주 대비 빠른 결과물 수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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