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 캐릭터 디자인 의뢰 사례 — 캐릭터 당선작

일반/기타 업종의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가 라우드소싱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의뢰한 실제 사례입니다. 총 9개 시안 중 1위작이 선정됐으며, 진행 기간 17일, 의뢰 비용 90만 원.

의뢰 개요

디자인 카테고리
캐릭터 (일반/기타 업종)
의뢰 비용
90만 원
진행 기간
17일 (2022년 9월 30일 ~ 10월 16일)
접수된 시안 수
9개
조회 수
3,670회

브랜드 소개

천리포수목원의 밀러가든은 총 7개의 관리 지역 중 첫 번째 정원으로 2009년 3월 1일부터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설립자 민병갈의 자연사랑 철학과 친자연주의를 계승하여, 생명이 깃들어 있는 것은 모두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유지·관리되고 있는 수목원입니다. 나무에게 주인행세를 하지 않기에 나무가 행복하고, 나무가 행복하기에 더불어 인간이 행복한 곳입니다.

수목원 세부설명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서해안의 숨은 보석

‘푸른 눈의 한국인 밀러’의 정원
천리포수목원은 미국에서 태어나 1979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민병갈(Carl Ferris Miller, 1921~2002)에 의해 197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수목원이다.

척박한 토양에서 묘목으로부터 시작
1962년 민병갈 설립자가 척박한 천리포 해변에 1ha(10,000㎡) 토지를 매입하면서부터 조성됐다. 당시 천리포수목원은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해풍이 심하게 불며 땅을 조금만 파도 소금기 섞인 흙이 나오던 척박한 토양이었다. 민병갈 설립자는 이런 박토에 어린나무부터 심어 지금의 울창하고 푸른 숲을 일구었다.

특정 식물 속 집중 수집, 국제적인 수준에 도달
천리포수목원은 목련, 호랑가시나무, 무궁화, 동백나무, 단풍나무 등 5속 식물을 중점적으로 수집하여 보전 및 연구하고 있다. 이 중 목련과 호랑가시나무는 세계적인 수준이다. 천리포수목원은 해외 교류 협력에 적극 참여해 수목원에서 1997년 국제목련학회, 1998년 미국 호랑가시학회, 국제수목학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천리포수목원은 국내에서 최다 식물종을 보유한 수목원으로 2021년 5월 기준 16,939 분류군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5속 식물 현황은 목련 871 분류군, 동백나무 1,096 분류군, 호랑가시나무 565 분류군, 무궁화 342 분류군, 단풍나무 251 분류군이다.

국내 최초의 수목원 식물 관리 기록 자료 보유
천리포수목원은 수목원 조성 초기인 1972년부터 현재까지의 기상, 식물 기록 등을 ‘식물기록일지’에 기록해왔다. 이 식물 일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 식물관리 자료다. 나무를 심은 식재 도면, 병든 나무의 병력 사항, 기상 개황 기록도 꼼꼼하게 작성됐다. 초창기 일지를 보면 1972년 이후 30여 년 간의 날씨 흐름이 일목요연하다.

공익을 위한 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은 공익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식물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수목원 본연의 역할은 물론, 국민을 위하여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식물이 주는 유익함을 널리 알려 ‘자연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인위적 관리를 최소화
천리포수목원은 개원 30년 만인 2000년 국제수목학회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에서 12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Arboretum distinguished for merit)”으로 인증받았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12년에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에 2021년에는 ‘겨울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된 바 있다. 2014년 6월에는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조선일보 환경대상 환경실천 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천리포수목원은 무엇보다 인위적인 관리를 최소화하고 식물들이 자연의 섭리대로 자랄 수 있도록 배려하기 때문에 다른 수목원에 비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한 천리포해수욕장과 접하고 있어 바다와 섬을 품은 아름다운 식물들 사이에서 서해의 빼어난 풍광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향긋한 나무 내음, 풀내음과 함께 알싸한 바다내음도 함께 맡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내뿜는 수목원이다.

40년 만에 열린 비밀의 정원
천리포수목원은 설립 이후 40여 년간 연구목적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는 비개방 수목원이었다. 사람의 잦은 발길로 식물이 다칠 것을 염려하여 식물 관련 전공자나 후원회원들에게만 입장을 허용하던 수목원이 2009년 3월 1일 전체 7개 관리 지역 중 1곳의 빗장을 풀어 일반에 공개했다. 공개지역(약 2만평)의 이름은 설립자의 이름을 따 ‘밀러 가든(Miller Garden)’이라 부른다. 나무 한그루가 훼손되면 열 그루를 심는다는 각오와 함께 민병갈 설립자의 나무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고 계승·발전시키자는 의도에서 일반인 개방을 진행했다.

캐릭터 당선작 — 1위 선정 디자인

  • 1위 수상작 · 캐치아이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 캐릭터 디자인 1위 수상작
    수상작 제목
    천리포수목원대표캐릭터
    당선 디자이너
    캐치아이
    수상 금액
    90만 원

캐릭터 디자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캐릭터 디자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라우드소싱에서 캐릭터 디자인 의뢰 비용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며, 이 사례의 경우 90만 원으로 진행됐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 사례는 의뢰 접수부터 당선작 선정까지 17일이 소요됐습니다. 라우드소싱 디자인 의뢰는 다수의 전문 디자이너가 동시에 시안을 제출하므로 일반 외주 대비 빠른 결과물 수령이 가능합니다.

비슷한 캐릭터 디자인 의뢰 사례 보기

일반/기타 업종의 다른 캐릭터 디자인 의뢰 사례와 실제 당선작 보기